모든 질문에 모른다와 기억안난다가 난…

모든 질문에 모른다와 기억안난다가 난무하는 기억상실증환자와 치매환자들뿐이었던 청문회가 있던 하루.
뚜껑이 열리다못해 어이는 집단 탈출했던 하루.
확실한 증거와 증인을 찾아내서 잃어버린 기억을 찾게해줘서 본인 죄를 콩밥 웰빙하면서 참회하게 해줘야겠다.
세상은 그래도 돌아간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오늘보다는 나은 내일이길.. 속 시원한 사이다 청문회가 되고 판관 포청천의 판결만큼 통쾌하면 좋겠다. 용작두와 개작두로 다 날려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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